CJ대한통운000120

KOSPI업종 운송주가 71,500원시가총액 1.6조2026-09-16 확정 종가
CJ대한통운를 담아 포트폴리오로 계산하기 — 여러 종목을 담으면 가중 PER·ROE와 합산 실적, 과거 성과를 함께 봅니다. →

재무 지표

2026 반기 기준 TTM · 각 지표 아래는 이 숫자가 무슨 뜻인지를 금액으로 옮긴 것입니다

PER (주가수익비율)7.0배
높다고 나쁜 게 아닙니다

이 회사를 통째로 사면, 지금 버는 속도로 7.0년 만에 투자금을 회수합니다.

시장의 기대가 낮은 편입니다. 성숙한 산업이거나 성장이 멈춘 경우가 많습니다.

시가총액 ÷ 최근 12개월 순이익 · 적자 기업은 계산할 수 없어 비교 대상에서 빠집니다

흑자 1,657종목 중 낮은 쪽 35% · 중앙값 10.1배보다 낮습니다

운송 안에서는 27종목 중 낮은 쪽 52% · 업종 중앙값 6.6배

PBR (주가순자산비율)0.37배
높다고 나쁜 게 아닙니다

회사가 가진 순자산의 0.37배 값을 치르고 사는 것입니다. 1배면 장부가에 사는 셈입니다.

장부가의 절반도 안 되는 값에 거래됩니다. 자산 가치나 수익성이 의심받고 있다는 뜻입니다.

시가총액 ÷ 자본총계

2,613종목 중 낮은 쪽 19% · 중앙값 0.80배보다 낮습니다

운송 안에서는 43종목 중 낮은 쪽 30% · 업종 중앙값 0.59배

ROE (자기자본이익률)5.3%
높을수록 좋습니다

주주 돈 100만원으로 1년에 52,900원을 벌었다는 뜻입니다.

최근 12개월 순이익 ÷ 자본총계 · 참고로 은행 예금은 연 3% 안팎입니다

2,610종목 중 상위 42% · 중앙값 3.6%보다 높습니다

운송 안에서는 43종목 중 상위 49% · 업종 중앙값 5.0%

영업이익률3.9%
높을수록 좋습니다

물건을 100만원어치 팔면 본업에서 39,000원이 남습니다.

영업이익 ÷ 매출액 · 나머지는 원가와 판매관리비로 나갑니다

2,477종목 중 상위 45% · 중앙값 3.1%보다 높습니다

운송 안에서는 43종목 중 상위 42% · 업종 중앙값 2.9%

부채비율142%
낮을수록 안전합니다

자기 돈 100만원당 빚이 1,422,000원입니다. 빚이 자기 돈보다 많습니다.

부채총계 ÷ 자본총계 · 높을수록 금리 상승과 불황에 취약합니다

2,613종목 중 낮은 쪽 77% · 중앙값 67%보다 높습니다

운송 안에서는 43종목 중 낮은 쪽 56% · 업종 중앙값 103%

매출 성장률 (연평균)2.0%
높을수록 좋습니다

매출이 해마다 2.0%씩 늘었습니다. 5년이면 약 10% 성장입니다.

최근 5년 연간 매출의 연평균 변화율

최근 5년 실적

연간 · 숫자 옆은 전년 대비 증감

20212022202320242025
매출11.3조 12.1조+7%11.8조-3%12.1조+3%12.3조+1%
영업이익3,439억 4,118억+20%4,802억+17%5,307억+11%5,081억-4%
순이익1,583억 1,968억+24%2,429억+23%2,683억+10%2,587억-4%

2021년 대비 매출이 8% 늘었습니다.

기준: 2026 반기 기준 TTM · 공시 접수 2026-08-14 · 주가는 2026-09-16 종가. PER·ROE는 최근 12개월 실적, PBR·부채비율은 최신 분기 재무상태입니다.

운송 업종은 과거에 어땠나

2016-02-29 ~ 2026-07-31 · WICS 중분류 · 종목 시가총액 가중 · 배당 재투자 포함(세전)

연평균 +3.7%최악 낙폭 -45.2%Sharpe 0.27

여기까지는 일어난 일입니다. 이걸 보고 업종을 고르면 통하는지는 따로 검정했습니다 — 최근 1년 많이 오른 업종 3개를 담았다면 전 업종을 그냥 다 담은 것보다 +7.4%p였고, 이 정도 차이는 우연과 구분되지 않습니다(t=1.12).

같은 업종 종목

운송 업종 안에서 규모가 가까운 회사들입니다 — 지표는 같은 업종끼리 견주는 편이 뜻이 있습니다

대한항공한진칼팬오션롯데렌탈아시아나항공대한해운흥아해운쏘카운송 전체 보기 →

시가총액이 비슷한 종목

같은 KOSPI 안에서 규모가 가까운 회사들입니다

롯데렌탈다우기술SK이터닉스HD현대마린엔진코오롱인더HDCLX인터내셔널IPARK현대산업개발